비정규직센터 > 성명과 논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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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체게시물 55  
봄 같지 않은 봄, 새바람이 분다
만물의 생명이 움을 틔우고 하늘을 향해 고운 손을 내밀어 쑤욱쑤욱 커가야 할 5월의 봄이건만 봄 같지 않은 봄이다. 피우다 말고 추위에 쪼그라든 꽃잎들이 애… 최고관리자 | 12.20 17:45
"파견대상업무 확대와 공공기관 단시간근로제 도입을 중단하라!!…
"파견대상업무 확대와 공공기관 단시간근로제 도입을 중단하라!!"               &… 최고관리자 | 12.20 17:45
'무소유'의 가르침
아직 봄꽃이 채 피기도 전에 참으로 ‘맑고 향기로운’ 꽃 한 송이가 당신의 말씀대로 본연으로 돌아갔습니다. 누군가 저에게 사람으로 태어나 ‘어떻게 살 것인… 최고관리자 | 12.20 17:44
시민이 참여해야 광주가 산다.
한 겨울 추위에도 처녀의 가슴이 붉은 진달래, 봉숭아 빛으로 봄을 기다리고 설레는 것은 그 누군가를 만날 것이라는 ‘희망과 기대’ 때문이다. 그러나 한창 꽃… 최고관리자 | 12.20 17:42
꽃이 피어야 비로소 봄
아침 저녁으로 아직은 조금 쌀쌀하지만 낮엔 어느새 봄이 오고 있음을 실감합니다.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어느 골짜기 어느 들녘이든 차가운 땅 밑에서는 생명… 최고관리자 | 12.20 17:41
호랑이의 눈으로 웅비하는 2010년을 바라며
호랑이 해,그것도 귀한 백호의 해라고 하니 많은 사람들이 올해는 그동안 미루어 온 소망이 이루어지기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 여기 저기서 절절하다. ‘호랑이… 최고관리자 | 12.20 17:40
잊고 싶은, 그러나 기억해야 할 2009년
먼 우주에서 지구를 찍은 사진을 들여다보면 인간사의 온갖 것들이 한낱 먼지처럼 보인다. 자연의 마음으로만 얻을 수 있는 소중한 깨달음. 2009년을 뒤돌아보자… 최고관리자 | 12.20 17:39
아직도 청산되지 않은 일제의 죄
1929년 11월 3일, 나라를 완전히 빼앗긴 지 19년, 3.1 만세운동이 일어난 지 10년 만에 광주에서는 중고등학생들이 일제의 폭압에 항거하여 분연히 떨쳐 일어났… 최고관리자 | 12.20 17:37
땀의 가치도 모르는 후한무치의 인간들!!
때가 때인지라 요즘 가장 많이 나누는 인사가 “풍성한 하루 되세요”, “알찬 열매 맺으세요”다. 지금이야 남의 것 쉽게 가져오고 빼앗기 좋아하는 사람들 때… 최고관리자 | 12.20 17:36
유난히도 길고도 더운 여름을 보내며…
8월 19일, 여느 때 같으면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있어 한 낮의 땡볕도 그저 그러려니 하고 보냈을 그런 늦여름인데...어제 오후 소식을 듣고 이미 준비해… 최고관리자 | 12.20 17:35
어느 여성노동자의 꿈 이야기
반년 동안의 출산 휴가를 마치고 오랜만에 나서는 출근길이라 마음부터 설렌다.  2년 전만 하더라도 나에게 결혼과 출산은 매우 어려운 희망사항일 뿐이었… 최고관리자 | 12.20 17:35
백주 대낮의 테러, 한나라-친박 야합
백주 대낮의 테러, 한나라-친박 야합 ◯ 한나라당과 친박연대는 더 이상 서민이라는 말을 쓰지 말아야 한다. - 입으로는 수천 만 번, 선거 때는 말… 최고관리자 | 12.20 17:34
‘정규직 전환’ 당장 시행하라!!
‘정규직 전환’ 당장 시행하라!! ◯ 오늘 새벽까지 이어진 비정규직법 관련 여야 협상이 결렬되었다. 이것은 너무나 당연한 결과다. - 그러지 … 최고관리자 | 12.20 17:33
사상최악의 최저임금 인상을 강력히 규탄한다. !!
- 사상최악의 최저임금 인상을 강력히 규탄한다. !! - ○ 오늘(6.30) 새벽에 결정된 2009년 최저임금인상률 2,75%는 비정규직과 중소영세 사업장 400만 노동… 최고관리자 | 12.20 17:31
< 문답으로 알아본 비정규직 문제해결 방안>
< 문답으로 알아본 비정규직 문제해결 방안> ** 이글은 6월 24일(수) 오후 3시 15분에 있은 KBS 광주방송총국 제1라디오 <남도 투데이>와의 … 최고관리자 | 12.20 17:3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