운하백지화 국민행동은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22일 오후 '4대강 사업 찬동 광역후보 거부 선언 기자회견'을 연다.
이번 기자회견은 "4대강 사업을 적극 찬동하는 것은 먹는 물을 오염시키고 강 파괴에 앞장서서 국민과 미래세대에게 큰 죄를 범하는 행동으로, 이번 6.2 지방선거에서 국민 심판을 선언하고 촉구하는 자리"라고 주최측은 밝혔다.
기자회견에는 김종남 (환경연합 사무총장), 박용신 (환경정의 사무처장), 박진섭 (생태지평 부소장), 최승국 (녹색연합 사무처장) 외 운하백지화 국민행동 소속 활동가 20 여명이 참석한다.
- 민중의 소리 -
작성일: 2010-03-22